오뚜기가 인도네시아에서 할랄 인증을 받은 '진라면' 등 라면 4종의 현지 판매를 본격화했다. 10일 오뚜기는 "작년 12월 인도네시아 울라마협의회(MUI·이슬람 의결기구)로부터 진라면의 할랄 인증을 받고 지난 8월 수입 관련 절차를 밟았다"며 "이달부터 현지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판매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진라면을 제외한 3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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