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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K-뷰티’ 연결하는 써밋츠…지난해 연매출 34억원 달성

Apr 21, 2026 IDOPRESS

플랫폼 마이비너스 중심


의료관광·스킨케어 유통 등

써밋츠가 지난해 그룹 전체 연매출 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써밋츠] 써밋츠가 지난해 그룹 전체 연매출 34억원을 기록하며,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메디컬·뷰티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써밋츠는 인도네시아 고객 대상 한국 미용의료관광 플랫폼 마이비너스(MyVenus)를 중심으로,현지 미용의료 클리닉 운영,한국 병원의 글로벌 마케팅 대행,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유통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인도네시아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써밋츠는 지난해 그룹 전체 연매출 34억원을 달성했으며,자카르타 지점은 개원 1년 만에 확장 이전을 진행하며 현지 수요와 성장성을 확인했다. 단순한 고객 유치를 넘어 현지 운영 역량과 서비스 경쟁력,브랜드 확장 가능성을 함께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써밋츠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도 공격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성장했으며,연간 목표 매출은 60억원 이상으로 설정했다.

또한 써밋츠는 올해 5월 말 수라바야와 발리에 신규 지점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내 3호점 체제를 본격 구축할 예정이다. 자카르타를 넘어 주요 대도시와 핵심 거점으로 사업을 확장해 고객 접점과 지역 기반 네트워크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올해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메이베나(Maybena)의 인도네시아 유통도 본격 시작했다. 인도네시아 식약청인 BPOM 인허가를 완료했으며,의료 서비스와 클리닉 운영에 더해 고객의 일상적인 뷰티 소비까지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갖춰가고 있다.

현재 써밋츠는 인도네시아에서 의료관광 사업,미용의료 병원 네트워크 사업,한국 스킨케어 제품 유통,한국 병원 대상 마케팅 대행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있다. 의료관광 사업 부문에서는 올해 말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호주,말레이시아 등으로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아 및 영어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황유진 써밋츠 대표는 “지난해는 써밋츠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와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며 “올해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만큼,의료관광·클리닉·스킨케어 유통·병원 마케팅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메디컬·뷰티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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