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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문가는 '귀하신 몸'

Mar 27, 2026 IDOPRESS

은행들,신입행원 채용때


AI·디지털 능력 평가 강화

국내 주요 은행들이 잇달아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에 나선 가운데 인공지능(AI)이 은행권 채용 시장에서도 최대 화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은행권이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면서 AI 관련 역량을 갖춘 인재를 우대하거나 채용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신입행원 상반기 채용인원 총 160명 가운데 30명을 디지털·정보기술(IT) 분야로 선발한다. 필기시험에서는 디지털·IT 전반에 걸친 평가를 실시하고,관련 학위자는 최대 15%의 가점을 부여한다. 신한은행은 일반직 신입행원 채용에서 지원자의 디지털 이해도를 검증하기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를 도입했다. 수시채용 부문을 통해서는 AI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직군 인재도 모집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역시 신입행원 채용 1차 면접에서 AI 리터러시 평가를 도입했다. 지난해 말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금융 분야 특화 시스템을 개발하는 전문직을 모집했다. 하나은행은 경력직 부문에서 AI·정보보호·데이터 분석 인재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김예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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